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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본게임 들어가면 거기서 거기 아니냐


근데 방안에서 혼자 아갓씨 들어오기까지의


긴장 두근거림에서 도파민이 터지자너 ㅋㅋㅋ


어땐애가 들어올까


이쁜 애일까


스타일은 어떨까 


하고 말야


ㅋㅋㅋㅋ


이런 막연한 흥분감에 중독되는거라면


남아있는 돈을 들고


국장에 들어가라


매일매일이 짜릿하고 도파민 터지는 일상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