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2~23년쯔음만 하더라도
저때의 전기차 기술력의 잣대는 3단계 오토파일럿을 누가 먼저 만들고 다듬냐의 차이였고
저때만 해도 흉기가 테슬라에 이은 2위였음.
바로 이 근거없는 자신감을 통해서 도요다 3년내 망한다 라는 개소리까지 했던거고
근데 지금 26년. 아직도 안나옴.
그사이 짱개년들 3단계 오토파일럿 만들어놔서 흉기알바 새끼들 이 관련해선 입도 뻥끗 안함
스스로 만드는건 답도없는지 엔비디아 도와줘요 이지랄하고있음
한 22~23년쯔음만 하더라도
저때의 전기차 기술력의 잣대는 3단계 오토파일럿을 누가 먼저 만들고 다듬냐의 차이였고
저때만 해도 흉기가 테슬라에 이은 2위였음.
바로 이 근거없는 자신감을 통해서 도요다 3년내 망한다 라는 개소리까지 했던거고
근데 지금 26년. 아직도 안나옴.
그사이 짱개년들 3단계 오토파일럿 만들어놔서 흉기알바 새끼들 이 관련해선 입도 뻥끗 안함
스스로 만드는건 답도없는지 엔비디아 도와줘요 이지랄하고있음
중간에 책임자 앉혀놓은 게 다 조져놓지 않았냐
그렇다 들었음 ㅇㅇ
그렇지 않을것임. 흉기차에는 연구팀에 고인물 빌런이 있다고 보면됨. 특히 수소차 개발쪽을 미는 놈일거라고 추측함. 그 퇴사한 책임자는 테슬라처럼 학습을 이용한 소프트웨어로 자율주행을 하려고 했는데, 많은 방해를 받았다고 하더라고, 지금 흉기차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듬. 특히 그 말도 되지 않는 수소차를 계속 연구개발하는거나, 베터리를 파우치로 패키징해서 만들어 내는거 보면 뭔가 문제가 심각함.
@ㅇㅇ(58.29) 흐음 글쿠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