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마따나 몽구형이나 의선이형이 노조에 칼 빼들었어봐.


그럼 어떤 기사가 날거같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썩은 살을 도려냈다? never.


노동자들 괴롭히는 블랙기업이라고 온 언론사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서 물어뜯을거임.


특히 범국민적인 대재벌이라 보는시선도 많아서 이런거 꽤나 이미지에 치명적이지.


이거때문에 노조에 칼 못대고 있는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