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나이 30에 애새끼 다루듯 어르고 달래달라는 말은 아닌데...


최소한 치료 과정에서 조금있다 아프다, 조금있다 따끔하다, 혹은 지금 거의 다 끝나간다


이정도 말은 해줘야 하는거아님????


진짜 치료받는 내내 존나 아픈데 아무말도 안하고 툭툭 해버리니까 개좆같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