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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촌스러운 계기판, 디스플레이

사제보다 못한 촌스러운 폰트, 그래픽에 충격 받고

디스플레이 조작도 옛날 스마트폰 처럼 끊기고 반박자 느림


세상에 사이드 미러를 일일이 버튼으로 접었다 펴야됨

하차하고 도어 잠궈도 사이드 미러 안접힘

포터랑 똑같은 방식


싼티나는 플라스틱 떡칠 실내와 조작감

온통 스파크에서 느꼈던 그 질감 플라스틱 소재에

a/c 조작부도 돌려보니까 뭔 헐렁한 장난감 처럼

직결감, 단단함 1도 없이 싼티나는 덜렁덜렁 플라스틱


그밖에 소소한 거는 용접 방식 도어, 이중 접합 유리 아님

무식하게 두껍운 룸미러 이것도 포터같네


온통 싼티 그 잡채

흔히 말하는 싼건 싼값한다는 말을 제대로 체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