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촌스러운 계기판, 디스플레이
사제보다 못한 촌스러운 폰트, 그래픽에 충격 받고
디스플레이 조작도 옛날 스마트폰 처럼 끊기고 반박자 느림
세상에 사이드 미러를 일일이 버튼으로 접었다 펴야됨
하차하고 도어 잠궈도 사이드 미러 안접힘
포터랑 똑같은 방식
싼티나는 플라스틱 떡칠 실내와 조작감
온통 스파크에서 느꼈던 그 질감 플라스틱 소재에
a/c 조작부도 돌려보니까 뭔 헐렁한 장난감 처럼
직결감, 단단함 1도 없이 싼티나는 덜렁덜렁 플라스틱
그밖에 소소한 거는 용접 방식 도어, 이중 접합 유리 아님
무식하게 두껍운 룸미러 이것도 포터같네
온통 싼티 그 잡채
흔히 말하는 싼건 싼값한다는 말을 제대로 체감했다
락폴딩도 없냐? - dc App
ㅇㅇ 포터 방식에서 존나깸
현기알바왔네
쉐벌레 알바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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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짜리 rs인데? 다른 2천따리 차들도 안저래 ㅋㅋ
전세대 트랙스에서 개선 안했네 덕분에 가격 안오른듯
10년 만에 바뀐 모델이 개선 안됐으면 얼마나 씹창인거냐..
핸들감은 좋아~ 기가막혀
그돈으로 iG 그랜져 중고나 가라
페리전 그랜저 레알로 갠춘한 듯
아반떼랑 비교했을때 별로냐?
실내 소재감, 조작감 아반떼가 훠얼씬 선녀라고 보면 됨
이번에 아반떼 샀냐? 아반떼 남바완ㅎㅎ 이제 기분 좀 좋아졌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