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가진 자의 상징이였는데...

요즘은 개나소나 다 타고 다니니깐 흔해보여.

외제차 뽕이 남아있어서 차 몰고 있으면 스스로는 착각에 빠져서 있는 느낌 받겠지만...

이미 외부시선은 별 관심 없는 흔하디흔한 평범한 시선이 되어버렸다.

오히려 몸좋고 옷잘입은 사람에게 눈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