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정신력이고 나발이고 내 자신의 컨트롤을 넘어서서 그저 생존을 생각하게 될때의 느낌이랄까 뭔가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힘이 날 감싸앉고 심연의 고통으로 끌어내리는 느낌이였어 그래서 그 앞에 무력했고 두려웠어. 그게 내가 정신과를 가는 이유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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