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 몇번 썼는데 삭제되어서 간략하게 말하면
대략 4개월동안 구내염걸린고양이가 살아있음 내가 발견한게 4개월된거고 실질적으로는 더 길지않을까 생각함
그루밍못해서 털이 검정색인데 먼지묻고 그래서 갈색에 떡지고 엉킴
침계속 흘림
처음에는 그냥 지저분한건줄알았는데 계속보다보니깐 실시간으로 상태안좋아짐
가끔 누가 캔따놓으면 그거는 먹는듯
그건그렇고 거기 근처에서 비슷하게 구내염+허피스 걸렸는지
가래끓는소리 밥먹을때 계속 고개흔드는중임 구내염걸린고양이보면 알겠지만 밥먹을때도 동작이랑 입벌리는 행동이 과하다.
밥은주고 치료는 없으니깐 그만큼 많이 죽지만 또 그만큼 많이 불어남. 여기 몇년째 살지만 고양이 중성화시키니 그런거 없고 그냥 누가 햇반이나 스티로폼그릇에 밥이랑 물놓는게전부임
신고하면 중성화수술 시키고 한쪽귀 표시하고 그자리에 돌려 놓는 거 해봐
시기에 맞춰서 순번걸고 수술날짜맞춰서 데려가기가 빡세서 당근이나 이런데 찾아봐도 결국 손타고 순한애들 한두마리 하는거같고 내가 우리동네에 고양이가 몇마리 사는지 궁금해서 세봤는데 22마리까지 세고 포기했음 참고로 이게 집앞 골목길 100미터 거리 정도에 사는 고양이수임
@ㅇㅇ(118.220) 신고만하면 포획팀이 와서 직접 데려가서 수술시키고 제자리에 돌려놓던데 2~3월에 예산 배정이라 지금 하면 빠르게 될 듯?
@냥갤러1(59.5) 그래야겠다. ㄳㄳ 일단 신청한번해봐야겠네
돌림병이네 전염병 빠르지 그렇게 죽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