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변경된 길고양이 돌봄가이드라인에
부글부글한 어느 캣맘
공공장소에서는 관리자,
남의 땅에서 주인 허락 받아야 한다는 것에
열을 내신다.
내땅 아님 허가 받아야 하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무료 급식소도 내땅 아니면 지자체 허가 받아야 하는데…
고양이는 고생 안해요
여태까지 기본적인
상도덕도 안지킨 캣맘들만 불평 늘어놓는거에요
고양이도 밥위치 바뀌면 거기로 가요
캣맘이 아닌쪽이 더 많고
반대하면 당연한거 아닌가?
민주주의는 다수결 원칙인데?
여태까지 흡연구역에서 담배피고 벌금 안내셨음?
남의땅 허가없이 쓰면 당연히 책임 지셔야줘!
저렇게까지 말하는 걸 보아하니
도대체 동물 복지를 위하여
여태까지 어-떠-한 노력을 하셨을까요?
위같은거 좀 줄이고 불평하자
위같은 행동 하는사람 당연히 같이 비난하셨겠죠?
이거 글삭 당할수 있으니 작성자님 글 저장해두셈
https://mInIly.org/gorcenter 오늘자 이란 미국 스파이 참11수영상
요양보호맘이랑 콩콩맘도 넣어줘
아 남 땅이 무슨 상관이라고! 설득하기 싫다고! 다 학대범들이라고!
ㄹㅇ
쭈욱 읽어보니 그냥 범죄인데 평소에 이런행동을 당당하게 생명을 살린다고 포장하고 다닌거였냐 캣맘 캣대디들아??? 으휴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