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모래달고 다니고골판지 먼지 집안에 돌아다니고털뿜어내고 알러지 뿜어내고집 벽지, 가구 다 긁어대고 물건 떨어트리고밥/간식 챙겨주는 보호자한테 자기마음에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펀치날리고 할퀴고 무는데…? 훈련도 안되는데이 모든걸 감수하고 할큄당하고 산다고?노예 그 자체네- dc official App
단지 “귀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지. 품종묘데려오면 대부분의 걱정은 사라짐 도숏키우는건 이해안되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