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훈육에는 긍정강화교육과 부정강화교육이 있음
긍정강화교육은 고양이가 해야하지만 싫어하는 행동(목욕, 이빨닦기, 발톱깍기 등)을 하면 보상으로 간식을 주고
부정강화교육은 고양이가 하면 안되는 행동(물기, 할퀴기, 하악질 등)을 하면 고양이를 물거나 살짝 때리는 등 벌을 주는 것임
최악은 고양이가 사람을 공격했을때 고양이 기분이 상한것 같다며 기분 풀어준다고 간식을 주는 행동임
그럼 고양이가 사람 공격하면 간식 나온다고 학습하고
간식달라고 사람만 보면 공격하게 됨
간식과 벌을 섞어서 고양이 훈육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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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 클리커라고 앱 많이 있는데 그거 다운받아서 딸깍거리고 보상으로 간식주면 됨. 끝나고 주면 됨
그러니까 잘했어~라고 말로 해도 되는데 말을 일정한 톤으로 못하잖아. 그래서 클리커로 일정한 소리를 내서 칭찬하는 건데 말로 해도 되긴 함. 파블로프의 개라는 실험있는데 그 실험에서 밥주기 전에 종울리고 침흘리게 만드는 실험인데 그 용도임. 간식 주기 전에 종(클리커나 칭찬)울리는 거임
푹신한걸로 패라 데미지도 없고 교육은 잘됨
고양이 패기 싫으면 그래도 되긴 함. 중요한 것은 고양이가 부정적인 경험을 하게 하는 거임
보통 EBS 고양이 유튜브 보면 패진 않고 밀어버리던데, 밀어버리는걸로도 벌로 충분한가
고양이가 사람에게 밀리면 고양이 기분만 상하지 고양이에게 아프다는 경험을 심어줄 수는 없음. 고양이가 아파야됨. 그리고 방송에서 고양이 패면 전국 캣맘들이 들고 일어나서 방송 폐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