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만 가면 호흡수 엄청 빨라지고 헥헥 거리고 개구호흡까지 하거든? 이정도면 신경안정제 먹여야 되나 그거 부작용은 없어?
병원 갈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는데
익명(58.29)
2026-04-05 00:36: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그냥 유기 하는 건데 임보란 말을 왜 쓰냐?
[2]익명(taxi0408) | 2026-04-05 23:59:59추천 15 -
캣맘,길냥이 혐오하는 남자 특
[5]익명(223.39) | 2026-04-05 23:59:59추천 6 -
집천사들 사진 보구가
[5]익명(223.39) | 2026-04-04 23:59:59추천 1 -
요랬는데
[11]빤스러(stadium8003) | 2026-04-04 23:59:59추천 51 -
동공 풀확장 사냥꾼 푸딩
[2]익명(mapleloa) | 2026-04-04 23:59:59추천 14 -
김준표 유튜브 보는데 캣맘 나왔네 ㅋㅋ
[1]익명(211.230) | 2026-04-04 23:59:59추천 25 -
아래 기생수 캣맘들 수급비 끊는거 진짜 좋은 방법같음
익명(118.235) | 2026-04-04 23:59:59추천 13 -
확신의 씰바이
[4]익명(mapleloa) | 2026-04-04 23:59:59추천 21 -
남이 해결해주길 바라는 캣맘이 제일 악질인듯
익명(211.223) | 2026-04-04 23:59:59추천 6 -
난 야간 소음 트라우마 있음
[1]익명(118.235) | 2026-04-04 23:59:59추천 7
너무 과하게 흥분해서 예상치 못한 문제 터지는거보단 걍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진정제 먹이는게 낫지.
병원 단 1번도 안가다가 질병 걸려 죽는 것보다는 고양이 과호흡하는거 데려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