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살때 고양이 여러마리 키워 봤었는데
다 캣초딩 쯤때 계속 입질하거나 뜬금없이 하악질 하거나 하면
반 죽여서 참교육 해가지고 성격개조 시켜서 잘 키웠었거든 ?
3마리중 두마리는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키우고 한마리는 이사하느라구 입양 보냈음
근데 지금 여친이 키우는 고양이가 고양이가 아니라 말 그대로 좆냥이인 상황임
밥잠똥 밥잠똥 반복이라 반쯤 돼지새낀데
여친이 한 3개월차때 입양 받고 나서부터 아주 오냐오냐 키우고
또 어릴때 계속 손으로 놀아주는 바람에 5년째 입질하고 뜬금없이 깨물고 (피 날 정도로 강하게)
틈만나면 하악질 하고
솔직히 여친 애기 아니었으면 진짜 반 죽여버리는데 그럴수가 없는 상황임
성묘라서 앞으로 죽을때까지 이 성격일것 같은데
혹시 성묘도 성격 좀 유하게 만들수가 있나 ?
결혼이랑 애기 이야기 나오는데 애기 옆에 이런새끼 못두겠다는 입장임
어떡하지 이새끼 ?
나도 줘패서 개냥이 만들었는데 성묘는 모르겠네. 물림 방지 장갑사서, 함 해보셈 - dc App
그런 고양이를 끼고 결혼 생활 잘도 하겠음...
저런 고양이 때문에 파혼이나 이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내말그말 아 짜증 ㅋㅋ
@글쓴 냥갤러(182.225) 둘이 살아도 그러는데 애 생기면 애기 물고 할퀴고 그러면 진짜 답없음... 근데 님 여친이 만약 고양이 싸고 돌면 저런 미래 생길 때 애기보다 고양이 챙기는 그런 미친 상황 올 수도 있음 잘 고민 해보셈
@ㅇㅇ(118.235) 그래도 나 할퀴고 피 좀 나고 하니까 혼내는 시늉은 하긴 하는데 ..... 여친한테도 하악질해서 걍 혼자둠 ;; 씨발 아주 개지랄이 따로 없음 ㅋㅋ
@글쓴 냥갤러(182.225) 그냥 확실하게 말해라 저 고양인지 너인지. 성묘는 순화 불가능해 패다가 뒤져야 얌전해진다
@글쓴 냥갤러(182.225) 뭐 내가 말한게 미래고 과장일 수도 있지만 개념글 간 글들 보면 그 남편들도 바뀌겠지 했다가 당한거라서 여친이랑 진짜 진지하게 얘기 나눠봐
나도 집패럴 때문에 차였다. 난 성격이 싫은말 못해서 좆바퀴새끼 마음에 안들어도 쌓고있다가 그게 티가 났나보더라 ㅋㅋ
그리고 윗댓글처럼 저 좆바퀴가 나랑 동급혹은 내 윗취급받고 둘 다 힘들거나 아플때 나보단 저 좆바퀴쪽이 우선이겠구나 생각하니까 뭔가 확 식더라. 말해보고 좆바퀴 쉴드치면 그냥 헤어지는게 낫다
어차피 고양이 더 챙기는 여자랑 더 지내봐야 님만 고생임
@ㅇㅇ(118.235) ㅇㅇ 이미 충분히 고생했음 헤어지니까 며칠만 좀 힘들다가 이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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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주기 뭐한데 걍 줘팼다고 생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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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임마 ...
못함. 고부해 봐. 성격 교정 성공 거의 못함
전문가도 그러는데 일반인이?
죽을때까지 저 성격 이라는거네. 한번 줘패봤자 반항심만 늘어나겠지 ? 말이 안통하지는 않아서 이야기 좀 계속 해봐야겠네
@글쓴 냥갤러(182.225) 후기 부탁함 여친이 뭐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