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몇 달 지나니깐 츄르 주던 사람이 봉투밥으로 사료 바닥에 뿌리고있고
몇 달 지나니깐 밥그릇 만들어져 있고
몇 달 지나니깐 집도 만들어져있음 ㅋㅋㅋ
이번주는 바빠서 힘들고
다음주부터 안전신문고 민원이랑 관리사무소 민원 투트랙으로 조질려고
나도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몇 달 지나니깐 츄르 주던 사람이 봉투밥으로 사료 바닥에 뿌리고있고
몇 달 지나니깐 밥그릇 만들어져 있고
몇 달 지나니깐 집도 만들어져있음 ㅋㅋㅋ
이번주는 바빠서 힘들고
다음주부터 안전신문고 민원이랑 관리사무소 민원 투트랙으로 조질려고
ㅇㅇ 더 나아가면 밥먹는데 놀라니깐 저딴거 근처로 돌아다니지 말라고까지함
만리현교회 전공무원 대머리 할배가 사료투기하는데 저기가 그린아파트 노
010-8319-7224란다
ㅇㄱㄹㅇ 증식함 ㄹㅇ
민원 안넣고 참으면 이제까지 뭐라 한 사람 하나 없다 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