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5d928e0c13da27cbedbb405&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96f745a6c03c5684ab77ffb0aa752f33a1856b8922f945ade9ddad9c2491da2646bf5a4a848c82e322deb



진짜 힘들게 버티는 사람들도 있는데 자기는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고 별로 고난의 10년 뭐 이런 건 아니었다는 식으로

언론 같은 데서 그 시절을 드라마틱하게 포장하려는 뉘앙스에 되게 브레이크 걸고 싶어하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요즘 보면 그 시간 동안 뭐 생활이 비참하거나 그런 건 아니었더라도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많이 쌓여있던 거 아닐까 싶음 개병적으로ㅋㅋ큐ㅠㅠ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기도 하겠고 사람이 약간 껍질이 얇아져있는 거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좀 쉬어가면서 탄탄한 슈스길 걸으면 좋겠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