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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거 보고싶다.
약간 모녀 갈든 성장 드라마 삘로???




홋세네 딸 정이가 말타고 놀러갔다가 이웃 나라 왕자들한테 엉망진창으로 따먹히고 와서 엉엉 우는 거 보고싶다

정이는 엄마 처럼 멋있는 오메가는 못되는 수줍음도 많고 겁도 많은 오메가라 알파한테 관심도 없고 무서워하고 싫어하기까지하니까 안그래도 홋세가 걱정이 많았음

근데 어느날 홋세네 땅에는 모래만 있고 꽃은 거의 없어서 정이랑 하인 천우랑 같이 말타고 꽃따러 조금 멀리 나갔다가 이웃 나라 왕자들 만나게 되는데 걔네가 건화랑 원홍이랑 카이인거지.


정이는 아무 것도 모르고 말에서 내려서 꽃 따고 헤헤 거리고 있는데 이미 카이는 발빠르게 천우 나무에 묶어놓고 입까지 틀어막아놨어. 거의 걸치지 않은 거나 마찬가지인 옷 꼬라지 부터 그 성의 신을 섬긴다는 그 쪽 부족의 높은 신분의 오메가가 확실했지.

그래서 망설이지도 않고 꽃밭으로 돌진한 셋은 정이의 잠자리 날개같은 옷들을 찢어 발기고 ㄱㄱ하기 시작했어. 엉엉 울면서 밀어내면서도 역시나 타고난 건지 아래로는 흠뻑 젖어서 손만 대도 분수를 뿜어내는게 아주 절경이었지. 한번도 열린 적 없던 ㅇㄱㅂ에 원홍과 건화는 두 개를 동시에 비집어 넣고는 흔들었지만 아파하면서도 끊임없이 ㅈㅈ에 도달하며 꽃밭에 무지개를 흩뿌렸어. 그 아름다운 광경을 보며 천우는 역시 정이님은 홋세님의 후손이라고 칭송하며 존경심을 간직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려댔지. 하지만 정이는 너무도 끔찍했어. 아프고 무섭고 이상하기만 한 제 몸이 괴물 같아서 눈물만 흘렀고 몇번이나 기절을 하다가 결국  뱃 속에 세명의 정액을 가득 품고선 제 ㅂㅈ를 각자의 입에 비비며 수차례나 ㅂㅅ를 뿜는 짓을 서로에게 보여야했어. 게다가 건화는 네 야만스러운 부족은 이렇게 창녀같은 짓을 해야 성스럽다는 말을 듣는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어쩜 이렇게 색스럽냐며 칭찬 같지 않은 칭찬을 하며 정이의 볼기를 마구 때리기 까지 했지. 카이가 다시 하고 싶다며 제게 입맞추며 다시 삽입했을 땐 오히려 관계가 정상적이라 그나마 안심이었어, 건화와 원홍 둘이 동시에 넣는 그 짓은 너무 너무 무서웠거든.  정이의 몸은 그것들을 아프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냥 너무 싫었어. 그리고 그 모든 게 끝났을 땐 정이의 마음은 완전히 망가져 있었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집가서 처음으로 몸을 열고 아이를 갖는 정이만의 작은 꿈은 이미 산산히 부서져 버렸지.

꽃밭에 나체로 흐드러져서 정이 홀로 눈물만 흘리고 있을 때 천우는 그제야 묶인 팔을 풀고 정이에게 와 절을 하며 눈을 반짝거렸어. 저도 정이님 같은 오메가가 되고 싶다는 그 말을 듣자마자 정이는 울긋불긋해진 제 젖가슴을 가리며 엉엉 울기 시작했지. 당황한 천우는 우는 정이를 말에 태워서 부족으로 돌아갔어. 하지만 하루 종일 셋 에게 괴롭힘을 당한 여린 ㅂㅈ는 말이 달릴 때마다 ㅎㅂ해서 어쩔 줄을 모르고 말 뛰었고 정이는 계속 엉엉 울며 신음하며 ㅂㅈㅁ을 줄줄 흘렸어. 그들이 싸놓은 ㅈㅇ과 ㅇㅇ이 뒤섞여 말 등을 따라 뚝뚝 흘러 내려 길을 만들었지.

겨우 집에 도착했을 때 알몸으로 거의 오열하고 있는 정이는 수 십번의 ㅇㄹㄱㅈ으로 제정신이 아니었어. 허리를 벌벌 떨며 바르작거리는 제 딸을 다리사이를 벌리며 홋세는 뒤 범벅이 된 알파의 냄새와 몸의 흔적들을 자랑스럽게 부족민들에게 보였고 모든 이들이 환호성을 부르며 만세와 절을 했지.

정이는 그날 밤 내내 앓았어.


너무 치욕스럽고 슬프고 원망스러웠어.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홋세는 드디어 어른이 되어 훌륭한 오메가가 된 정이가 왜 이러는 지 이해가 되질 않았지. 그리고 다음 날 새벽 정이의 ㅇㅇ으로 생긴 길을 따라 왔다는 카이라는 이웃 부족 왕자의 눈빛을 보고 나서야, 홋세는 자신과는 많이 다르게 태어난 정이의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았어.



구래서 이게 뭐냐 ㅡㅡ

개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