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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님 우아하게 독설을 내뱉으며 입 삐죽대는게 넘 사랑스러워서 홀린듯 보다가 신하들 다 있는데 그만 입술쪽 소리나게 해버린거야. 그리고 북연 역사상 가장 고요한 정적...


건화후거 북연태자종주 랑야방 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