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무섭다고 너무 울어서 같이 들어가는거 보고싶다. 기진이 앞에 앉혀놓고 정이 다리벌려서 클리만져주는거. ㅇㅇ 응으응ㅇ 정이 울면서 허벅지 떨때 즈음 기진이 손 끌어서 이렇게 이렇게 문대라고 알려줄듯. 훌쩍훌쩍 울던 기진이 손 끝에 닿은 미끄덩한 느낌이 놀랐다가 정이 눈 풀어진거 보고 본능적으로 입술 내려서 빨겠지. 홋세 가이드에 잘 따라서...


건화후거 기진정이 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