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존나 끝도 없어서 “누나 아는 사람이에요?”하고 물으면 “음, 안다면 아는 사이지. 내가 건물주니까.”해서 패닉하는 곽고딩 보고 싶다
어떻게 해야 누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곽고딩인데 홋줌 이미 너무 많은 것을 가졌고
스무살 되는 날 술먹고 취해선 “누나 내가 해줄 게 없어요..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요ㅠㅠㅠㅠ”하면 갓 성인 된 곽고딩 손 자기 가슴에 끌어다 놓는 홋줌도 보고 싶다
홋줌이 원하는 행복은 오직 침대의 행복일 듯
응삼
곽고딩 성공한 삶이네
크 슴가 위의 행복 오지는 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