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거한테 약한 화꺼 보고싶다.
후거는 우성알파임. 그래서 주기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편. 우성 알파/오메가들은 억제제로 주기를 넘기기가 불가능해서 주기 상대를 구하는게 일반적인데 후거랑 화꺼 둘다 연예인이니까 상대한테 잘못 휘말리면 골치가 아픈거지. 그래서 둘이 주기를 보내기로 딜함. 운 좋게도 둘다 주기도 한 일주일 차라서 비슷했음. 후거가 주기가 일주일 빠르고 화꺼가 일주일 늦어서 후거가 억제제로 주기를 일주일 미룬 뒤에 둘다 발정기 찾아와서는 허겁지겁 떡 먹겠지. 둘다 의외로 속궁합도 쩔어서 건화랑 후거 둘다 홍콩을 갔다와도 너댓번은 갔다옴.
그렇게 두달에 한번씩 일주일정도 꾸준히 떡 잡수는 호곽인데 그렇게 되선 섹텐이 안 터질래야 안 터질수가 없겠지. 그저 형동생 친한친구 사이였던 둘 사이에 미묘하게 섹텐흐르고 그럴듯. 후거가 건화 뚫어질듯이 노골적으로 쳐다보는데 화꺼 혼자 후거는 그냥 친한 동생이야 우리가 관계 맺는건 일 때문이야 하고 마인드컨트롤하고 그러는거 보고싶다. 에이 시발 설정충 ㅅㅂ 그래서 보고싶은건 후거한테 약한 화꺼 보고싶다고...
건화가 평소와는 다른점을 느낀건 반년 전 부터겠지. 후거와의 섹스가 도넘을정도로 자극적이고 미칠거같고 그민큼 느끼는건 이전과 같았음. 근데 후거의 태도가 더 집요해지고 손길에는 집착이 뚝뚝 흘러내렸지. 계속 노팅해도되냐고 물어보는 후거에 건화가 마지막 이성을 끌어모아서 싫다고 안된다고 울면 후거는 불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더 격하게 몸을 안으로 쳐박아댐. 정신없이 울면서 건화가 분수를 쏟아내자 그제서야 움직이던 것을 빼버리고 건화의 ㅇㄱㅂ에 대고 싸버림. 위로도 아래로도 물을 다 싸버린 화꺼가 힘들어서 헐떡거리면 물통을 입에 대주고 건화가 갈급하듯 물 마시고나자마자 또 2차전 들어가는거.
발정기때는 후거나 건화나 몸 달아서 난리인데 건화한테 더 애무를 공들여서 해준다거나. 솔직히 아래는 후거 알파향에 몸달아서 애액을 울컥 흘려대고 난리인데 후거는 그런건 모른다는 듯 느리게 건화 공알을 혀로 싹싹 훑어준다던가 질구를 게걸스레 핥아대서 건화 목소리에 울음기 가득해서는 후거한테 제발 넣어달라고 부탁하는거.
그날도 예민할만큼 손가락으로 문질러져서 후거 성기가 들어오자마자 그만 화꺼가 찍 싸버리고 마는데 후거가 화꺼 사정감에 늘어지건말건 밀어붙였음 좋겠다. 화꺼 목덜미에서 진하게 풍겨오르는 오메가향 맡으면서 계속 노팅하게해달라고 내 아이 임신해달라고 몰아치는거 화꺼가 고개 도리도리 젓는데 계속 그래도 후거가 노팅할거라고 협박하겠지. 화꺼가 싫다고 엉엉 울다가 후거가 뱃속에 그대로 싸질러버려서 굳는거 보고싶다. 그래도 노팅까진 안했으니 울다가 건화가 후거 품에서 빠져나와서 뒷처리도 안하고 옷 껴입는데 후거가 어디가냐고 으르렁댔음 좋겠다. 건화가 훌쩍이면서 이제 너랑 안할거라고 우리 이제 더이상 친구사이로 섹스하는건 아닌거같다고 했음 좋겠다.
후거가 그말에 빡돌아서 나 아니면 누구랑 할거냐고 왕카이? 원홍? 황헌? 어느놈 꼬셔냈냐고 화내고 다시 자빠뜨려서 진짜 노팅하는거 보고싶다. 시발 이게 뭐가 약한거지 생각했던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어쨌든 후거한테 휘둘리는 화꺼 좋다
화꺼텀러들 다 죽었어 씨발 ㅠㅠ
후거는 우성알파임. 그래서 주기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편. 우성 알파/오메가들은 억제제로 주기를 넘기기가 불가능해서 주기 상대를 구하는게 일반적인데 후거랑 화꺼 둘다 연예인이니까 상대한테 잘못 휘말리면 골치가 아픈거지. 그래서 둘이 주기를 보내기로 딜함. 운 좋게도 둘다 주기도 한 일주일 차라서 비슷했음. 후거가 주기가 일주일 빠르고 화꺼가 일주일 늦어서 후거가 억제제로 주기를 일주일 미룬 뒤에 둘다 발정기 찾아와서는 허겁지겁 떡 먹겠지. 둘다 의외로 속궁합도 쩔어서 건화랑 후거 둘다 홍콩을 갔다와도 너댓번은 갔다옴.
그렇게 두달에 한번씩 일주일정도 꾸준히 떡 잡수는 호곽인데 그렇게 되선 섹텐이 안 터질래야 안 터질수가 없겠지. 그저 형동생 친한친구 사이였던 둘 사이에 미묘하게 섹텐흐르고 그럴듯. 후거가 건화 뚫어질듯이 노골적으로 쳐다보는데 화꺼 혼자 후거는 그냥 친한 동생이야 우리가 관계 맺는건 일 때문이야 하고 마인드컨트롤하고 그러는거 보고싶다. 에이 시발 설정충 ㅅㅂ 그래서 보고싶은건 후거한테 약한 화꺼 보고싶다고...
건화가 평소와는 다른점을 느낀건 반년 전 부터겠지. 후거와의 섹스가 도넘을정도로 자극적이고 미칠거같고 그민큼 느끼는건 이전과 같았음. 근데 후거의 태도가 더 집요해지고 손길에는 집착이 뚝뚝 흘러내렸지. 계속 노팅해도되냐고 물어보는 후거에 건화가 마지막 이성을 끌어모아서 싫다고 안된다고 울면 후거는 불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더 격하게 몸을 안으로 쳐박아댐. 정신없이 울면서 건화가 분수를 쏟아내자 그제서야 움직이던 것을 빼버리고 건화의 ㅇㄱㅂ에 대고 싸버림. 위로도 아래로도 물을 다 싸버린 화꺼가 힘들어서 헐떡거리면 물통을 입에 대주고 건화가 갈급하듯 물 마시고나자마자 또 2차전 들어가는거.
발정기때는 후거나 건화나 몸 달아서 난리인데 건화한테 더 애무를 공들여서 해준다거나. 솔직히 아래는 후거 알파향에 몸달아서 애액을 울컥 흘려대고 난리인데 후거는 그런건 모른다는 듯 느리게 건화 공알을 혀로 싹싹 훑어준다던가 질구를 게걸스레 핥아대서 건화 목소리에 울음기 가득해서는 후거한테 제발 넣어달라고 부탁하는거.
그날도 예민할만큼 손가락으로 문질러져서 후거 성기가 들어오자마자 그만 화꺼가 찍 싸버리고 마는데 후거가 화꺼 사정감에 늘어지건말건 밀어붙였음 좋겠다. 화꺼 목덜미에서 진하게 풍겨오르는 오메가향 맡으면서 계속 노팅하게해달라고 내 아이 임신해달라고 몰아치는거 화꺼가 고개 도리도리 젓는데 계속 그래도 후거가 노팅할거라고 협박하겠지. 화꺼가 싫다고 엉엉 울다가 후거가 뱃속에 그대로 싸질러버려서 굳는거 보고싶다. 그래도 노팅까진 안했으니 울다가 건화가 후거 품에서 빠져나와서 뒷처리도 안하고 옷 껴입는데 후거가 어디가냐고 으르렁댔음 좋겠다. 건화가 훌쩍이면서 이제 너랑 안할거라고 우리 이제 더이상 친구사이로 섹스하는건 아닌거같다고 했음 좋겠다.
후거가 그말에 빡돌아서 나 아니면 누구랑 할거냐고 왕카이? 원홍? 황헌? 어느놈 꼬셔냈냐고 화내고 다시 자빠뜨려서 진짜 노팅하는거 보고싶다. 시발 이게 뭐가 약한거지 생각했던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어쨌든 후거한테 휘둘리는 화꺼 좋다
화꺼텀러들 다 죽었어 씨발 ㅠㅠ
안 죽었써 시엔셩!
ㅈㅇ은 ㅇㄴㄷ의 시작이죠 그죠? 어디갔다 이제왔써! ㅠㅠㅠㅠㅠ
안 죽었어 광광ㅜㅜㅡㅠㅡㅠㅜㅜㅡ 재업해줘서 고마워오ㅜㅜㅜㅜㅜ
그러니까 어나더를 쪄오겠단 거지 시엔셩?
와시발집착후거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