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어마어마한 제작비를 들여서 들어가는 작품에 둘이 캐스팅 됨
투자도 역대급으로 몰리고 제작진들도 다시 또 이렇게 모이기 힘들겠다싶게 거물급으로 모였음
주연이 된 둘은 각자 대중선호도가 끝점까지 올라왔고
서로 이미지의 합을 놓고 봐도 소위 말해 뭐가 좀 나오는,
완연히 물이 차오른 배우들이라
제작자들이 사전단계 처음부터 이 둘을 물망에 놓고 있었음. 다행히 기대대로 캐스팅이 완료되어서 이제 본격적으로 홍보 들어가고 하는데
둘 다 제대로 슈스라, 혹시라도 서로 수틀리거나 해서 일하는동안 삐그덕거리는 소리 않나도록 현장 분위기 잘 조성하려고 스텝들이 신경씀.
그리고 알려진 바도 그렇고 실제로도 카이랑 후거는 서로 성격 정반대임.
워낙 바빠 상대배우에 대해서 알고만 있었고 보는건 현장에 와서 이번이 처음인데
두사람이 한 화면에서 연기하는 첫 씬에서 서로 속으로
'생각보다 제대로네.' 함.
그저 인기만 쌓은 배우가 아니라고, 서로에게 조금은 갖고 있던 그런 생각들을 정정하게 되고
그렇게 점점 같이 촬영하는 씬이 쌓여갈수록
처음엔 관심없던 둘이 점점 눈맞아가는거 보고싶다
연기스타일이 달라도 슛들어가면 둘 다 빨아들이는 흡인력이 강렬해서
감독이 극 초반부부터 대박을 직감할 정도로 청룡과 백호처럼 둘의 연기가 쿵짝쿵짝 죽이 맞았다가 불꽃튀고
그러다가 서로의 눈에서도 불꽃이 튀고ㅇㅇ
슈스 카이후거 둘이 점점 눈맞아가는거 보고싶다 후욱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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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해......
압해 ㅠㅠㅠㅠㅠㅠ
슈스니따 스캔들도 범우주적으로 터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