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지시 크기에 대한 집념을 버리라고 함. 고고하게 생겨서 특대사이즈부심이라고 기진이 ㅂㄷㅂㄷ. 그리고 류연성 잡혀들어오는데 존나 말자지 인 것. 매일밤 홋세처소 불려가는데 그래도 오늘은 나려니 고고한 척 머리 빗던 백자화 빗 툭 떨구고 지 방에 틀어박혀 두문불출. 백일동안 우루룽 꽝꽝 세상 무너지는 소리 나더니 창백한 얼굴로 걸어나옴. 쟤 왜저래 하는 눈빛도 아랑곳 않고 강가에서 멱감는데 수면 아래로 어른거리는 그림자가 심상치않음. 홋세 티팬티 풀고 물 속으로 걸어들어가니 이무기 용되어 승천하는 날과 같아라.
건화후거 응삼
ㅅㅂ 신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홋세부족 훌륭한알파 신화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미친놈아 뭔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마지막에 왜 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즈가 이무기였던거냗ㄷㄷㄷㄷㄷ - dc App
이게 뭔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이겤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
시엔셩 무슨 약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무기가 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괴모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