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진이 홋까씨 수염이 맘에 안들어서 밀라고 땡깡부리는데 홋까씨는 자기 아이덴티티인 수염 절대 포기못함ㅇㅇ 그래서 둘이 수염때매 다투다가 타협점으로 내기해서 홋까씨가 지면 털을 밀기로 했어
내기 내용은 애1무하는데 5분동안 참기 뭐 이런거임. 근데 야해빠진 홋까씨 너무 잘느껴서 기진이가 혀 댄지 1분만에 찍 싸버리겠지
결국에 털을 밀어야되는데 홋까씨가 자긴 수염말고 털이라고 했다고 다리를 척하고 내밀겠지.
기진이 광광 울면서 홋까씨의 털스타킹 밀어줌ㅇㅇ 약간의 복수로 오른쪽만.
다음날부터 날마다 똑같은 내기해서 왼쪽다리 왼팔 오른팔 배렛나룻 음1모까지 밀게된 홋까씨
기진이 음1모 민 날에는 드뎌 내일 수염이라고 홋까씨 ㅅㄱ 쪼물딱 거리며 좋아하는데 다음날에 홋까씨가 그동안 털이 자란 다리 다시 내밀어서 실패하는거 보고싶다
그렇게 기진이는 훌륭한 제모장인으로 거듭날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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