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변 예쁜 언니들
조금씩 더 계속 더 자꾸 더 손대서
점점 더 이상해지는거 마음 아프노 ㅠ
예뻐진 언니들은 예뻐져서 계속 성형하고
성형 망한 언니들은 망해서 더하다 자살하고 ㅠ
언니들은 성형외과가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를 가야되긔ㅠ
와꾸, 몸매 정병 공감못하는 한남의새들 많으니
여러 정신건강의학과를 접해보고
센스있는 의새를 찾는게 제일 중요함 ㅠ
심리치료받고
여러 약을 먹어보고
본인 체질에 맞고
부작용없는 약의 적정용량을 찾는게 중요해 ㅠ
좋은 심리치료란
넌 온 우주에 하나뿐인 소중하고 특별하고 예쁜 존재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라
이런 자존감 높여주는 이야기를 계속 해줘야하긔 원래 ㅠ
우울증이나 분노조절장애도 일정부분 호르몬 문제라
프록틴같은 우울증약은 기분 한결 나아지고
식욕 떨어져서 살빠져.
근데 졸려져서 저녁에 먹긔
정신과나 내과에서 식욕억제 주사,
식욕억제약도 처방받을수 있는데
한남의새들은 와꾸 정병 잘 이해못해 ㅠ
부작용으로는 가슴 쿵쿵거림, 환각, 정신분열, 수전증, 불면증, 우울증, 자해충동 등이 올수도 있으니
약 한번에 대충 4주치씩 주는 의새들한테 가지 말고
극소량부터 1일~ 7일치씩 주고
부작용 섬세하게 살피는 쌤한테 가야돼 ㅠ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환자의 진료정보는 병원내에만 3년인가 보관되고
환자의 신상을 외부로 유출, 공유, 공개, 이야기하는건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어 ㅠ
스픽갤에 놀러오세요 *^^*
https://gall.dcinside.com/speak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