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너무 애샛기 같아...


누가누굴 지켜준다는 건지

휘청희청 걷는 것도..

중국 남배우들 왜 다 저지경이냐


그리고 장약남은 표정 변화가 없어..

연기 못하진 않는데


연출의 문제인지 도파민에 절인 내 뇌가 문제인지

이 드라마 전반적으로 꽉 막힌 느낌


그래도 어찌저찌 스토리는 흥미로워서 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