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인과엔딩#2 (금수방화)
육문석(rudgns0115)
2025-08-30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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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 이어서..............


(식어가는 자서를 뒤로하는 현주)

(약 7보를 슬퍼했음.....)

자서: (................)

(서민이 되어 복장이 많이 남루해짐)

(미모가... 하.. )

















여스님: 업보를 짊어진 자가 죄를 씻어내지 않았는데 어찌 죽음으로 벗어날수있겠습니까?


(하... 고상사곡같은거 장편으로 30부작짜리 하나만 아흠이 줘라 ㅠㅠ)

(스님엔딩...)
게시글쓰면서 끝까지 다봤는데
이씬만 다시 봐야겠다....
ost 가사도 잘 와닿게.
두 주조연의 마지막 인과엔딩씬이 이렇게 맛있게 찍혀졌네...

林志炫
. 그냥 구글번역키면 파랑새의 귀환인데.원대로 살겠다던 바람은허공을 베는 칼날처럼 헛되고멀리떠난 그대를 그리워도 안을 수가 없구나차갑게 변해버린 그대여 나는 무엇을 그리 지키려고 했던가며칠밤을 기다려도 과거가 되어버린 그대여휘파람을 불어도 파랑새는 돌아오지 않는데그대를 향한 내 마음은 접울수가 없어라이제가면 돌아오지 않으리오직 후회는 없다고 전해다오순백의 영원한 꽃처럼환하게 피어나는 그대를 보았으니산산이 부서진 내몸이여부끄러운 나의 지난날이여손에 잡히지 않는 운명은한 없이 가볍기만 하구나내뜻과 다른삶을 몇 번이나 살아야그대와 함께 돌아갈수 있을까내 곁에 있던자는 누구였을까한바탕 취한듯 아름다운 꿈을 꾸었지휘파람을 불어도 파랑새는 돌아오지 않는데그대를 향한 내마음은 접을수가 없어라이제가면 돌아오지 않으리오직 후회는 없다고 전해다오순백의 영원한 꽃처럼 환하게 피어나는그대를 보았으니이제가면 돌아오지 않으리오직 후회는 없다고 전해다오순백의 영원한 꽃처럼 화게 피어나는 그대를 보았으니.-----------------------------------------------------------------------------------------------------------------------------------------------------------------------------드라마 소재가 꽃장사 하는내용이라 밋밋할수가 있는데 배우들이 다들 한가닥하던애들이고 연출도 잘되서 완주하게된 드라마
16~24인가? 마무리는 역도 처벌이라서 전쟁신도 나옴..
흉흉한 전쟁끝나면, 주인공 둘은 그냥 해피하게 끝났
초반엔 강력한 악역이었지만, 중후반을 갈수록 해당캐릭터의 가련한모습을 보다보니
동정하게되엇는데... 죗값치루고나서 둘이 다시시작하길 바랫건만
유창(魏哲鸣)은 비명횡사,

유정(장아흠)은 비구니 엔딩..ㄷㄷ;;;
양쯔랑 이현이 주연이라 이족의 이야기가 더 인상깊었어야했는데
이 5분도 안될분량의 마지막씬이 국색방화2의 대표되는 이미지로 기억될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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