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스킨쉽이 보기 싫었는데
25화에 엄청 야하게 촬영된거 같은 씬이있어 장수꽉 채워 올려봄..
(첫시작은 가볍게 가야지.. ㅎㅎ)
(마계에서 정안(왕영로)의 사부들이 지내고 있는곳을 찾아옴.
상봉기념으로 잔치를 여는데 맛있는것도 먹고
술도 진탕빨았는데 이제 급발진할꺼임... )
(진비우손이 보드라운지 연신 부빔)
(정안의 보드라운 볼살에 느껴버린 사마초(진비우))
(마계에서 올때 정안은 기억을 잃음..)
캡처하기전에도 이거 올려봤자 적을 내용도없고,
감동도 없을거라 안올리려하다가
이부분이 엄청 야릇하게 촬영된거 같아서 올림.
치와와 닮은 여주가 선녀같이 느껴질정로 찍어놨네 ㄷㄷ
창란결을 보고나서,
우며들었다... 라는 표현을 본거같은데..
헌허를 보고나서
왕며들었다 라고 해야하나...
신예급배우인데 이거말고도 방영대기작이 2개 더있는거 같음
연기 보고나서 소식접하니
기본적으로 연기가 되니 이렇게 밀어주는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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