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죽음도 보고, 골동품의 연도도 맞추고, 몸의 상태도 파악하는 남자임.
남자가 죽음을 보는 능력으로 주인공 여자가 차에 타면 죽는다는 걸 인지하고서는 10분 뒤에 출발하라고 해서 죽지 않게 해줌. 그리고 그 여자가 그 남자한테 반해서 약혼자가 되어달라고 함.
그리고서는 할아버지 생신이라고 선물을 고르는데 남자는 쬐끔한 깨진 항아리를 골동품 가게에서 삼.
여자주인공은 극중에서 서씨 였음.
또 생각나는 에피는 여자네 집 앞에 쓰러져 있는 모자가 있는데 주인공 남자가 아이의 몸 상태를 보고 치료를 해주고 남자 주인공이 1년 정도 더 살게 해준 거니 병원에 빨리 가보라고함.
쇼츠같은거로 본 드라마인데 암만해도 찾을 수 없어서 여기까지 찾아옴
로맨스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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