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종령, 우:팽소염] 드라마 보다가 아역얼굴이 못생기면 무족권 탈출해야한다. 상식적으로 저얼굴에서 어떤 시술받아야 미인이되는거냐?? 공산당원딸내미 냄새풀풀난다)
어제 봉황태상 다봤는데.. 끝을 달려가면서 회차가 늘어갈수록
하.. 이거 무리수 띄우면서 이야기 다붕괴시키는 구나싶었다.
뭐때문에 이러는지 쓰려면 하나하나 집고가야하는데
그냥 안보는게 좋다생각한다 (궁금하면 보던가 ㅋㅋ)
동궁아류작이라 취급하는 유튜버나 글도봤는데,
동궁 언급하는자체가 말이 안되는수준임.
1. 국사비중이 점점커짐: 광기연기 처음엔 신선했지만 너무 보여줘서 그만했으면 했는데, 아... 계속하더라...
2. 임가륜 생모: 출연은 했는데.. 끝나고나니 생각해보니 나올이유가없더라
3. 종령: 하... 죽을꺼같던데.. 끝까지 가길래 '오, 생존!!!' 이러면서 엔딩을 기다렸지. 근데 어이없게 죽음.(동심고 이런거 안나온거같은데 여주죽으면서 자동으로 죽음)
4. 새드느낌: 주연 둘중 하나는 죽겠지? 라고 생각했다. (둘다죽음... ) 감정선 느낄수있는 부분은 초반이 끝이다...
5.................
이런거 적으려다가 그냥 쓰는 시간이 아깝다. 생각함...
그냥 이거볼시간에 더재미있는거 하나 보는게 나음;;
첨엔 1.1배속으로 찬찬히 봤는데 어느순간부턴 배속 늘이긴했지만 이정도로 망작일줄몰랐다
이제부터는 종령 후반 컬렉션만 모음..
드라마 내용자체가 빈약하다보니. 팽소염의 진한감정연기가 나온다해도 맞아떨어질 개연성있는 장면이 안나올꺼라 보여서인가?
주연과 같이 나와도 종령이 귀여운것만 보임.. ㅋㅋ
앞머리 내리니깐 치트급으로 귀여움이 넘치는거 같다.
팽소염 이년은 작품복이 없는건지, 지가 하고싶어서 한작품인지 몰라도
이제는 어떤걸 보더라도 기대놓고 봐야할듯...
그동안 작품복없던애가 이제 말년다되가는데 달라질게있겠노??
얘는 미인골 뽑혀죽을때가 최고 고점인듯;; (분장비가 부족하면 대출을 좀하던지 개그씬 같이 수염달고나옴..)
하.... 팽소염이가 작품만 받혀주면 장르 다방면으로 연기할수있는 배우라 생각하는데 필모에 똥만 쌓여서 안타깝다...
종령이가 입청운에서도 나온다기에 다운받아놨는데 재도전이나 가야겠다...
결론은 봉황태상은 OST도 좆같고, 아역얼굴도 좆같고, 감독씨발새끼도 좆같이 만든작품임. (이거본다고 투자한시간이... 하...)
싼티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