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에 의해 잡혀온 햄쥐..
반국 수장 주아문..
그래.. 치료중..
아파서 사경을 해맬때 치료도 해주고, 기도도 했다는뜻..
안녕을 빌던 어머니의 유품을 건냄...
( 느끼노?)
얘는 동생역인데... 보다보면 정겹더라....
싸움잘할듯..
주아문이랑 햄쥐 이렇게 이어지는구나..
예상이 이리 잘맞다니...
나는 햄쥐 안죽었으면 좋겠는데.. 느낌이 싸하다..
반군에 의해 잡혀온 햄쥐..
반국 수장 주아문..
그래.. 치료중..
아파서 사경을 해맬때 치료도 해주고, 기도도 했다는뜻..
안녕을 빌던 어머니의 유품을 건냄...
( 느끼노?)
얘는 동생역인데... 보다보면 정겹더라....
싸움잘할듯..
주아문이랑 햄쥐 이렇게 이어지는구나..
예상이 이리 잘맞다니...
나는 햄쥐 안죽었으면 좋겠는데.. 느낌이 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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