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웅
먼가 류면당이 삐지게 되는 계기가 있었는데,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리나케 약챙겨서 전해주러 온거임..
약챙겨준다는 핑계로 왔는데 배웅도 안해주니 슥.. 뒤돌아 보는데..
사과하러 온건지 알아서인지 '씨익' 웃으면서 최구를 보려고 뒤로 돌았다가 땋!! 걸림...
표정수습 ㅋㅋㅋ
'.........'
이건...
오프닝 ost중에도 나오는데 각방쓰다가 다시 합방하려고,
최구는 서재에서 내실로
면당은 내실에서 서재로 향하다 눈이 마주치게 되는 장면..
류주기는 다시봐도 햄볶는다..
사랑스럽다 : 연기되는 류면당 이라는 캐릭터로의 연기보면서 이생각 내내 했는데
배우 본체로서 치장하고 꾸며서 무표정하게 있는 모습이면 게시물 남겨가며 하진않을거임..
분명 뭔내용은 있는데 왕초연만 스샷 찍어놨노..
게딱지주고 정말 신뢰하게된 면당
어린시절 엄마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던 게딱지 볶음밥을
남편이라고 믿는? 최구에게 해주고 스스럼없이 진전된 부부생활을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초진지..)
(회양왕도 진지... 본능에 눈만진지..)
(역시 십새끼 다떠먹여줘도 못먹는 성인군자임)
(남자로서 개꼴림을 참는 모습을 연기한다면, 아주높은 연기점수를 주고 싶음 장면이다)
이쁜 면당 몇장
이드라마는 s+급은 아닌 급인지 1080p 화질만 지원하는데... 정말 아쉽다.
류주기 전편파일을 소장하고있지만.
동궁처럼 2160p 화질이 지원됬다면 좋았을건데... 내가 모르는건지 모르지만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작품이라봄..
농담이에요
(계속 농담만 해주라....)
gif만들고싶던 씬
처음볼땐 이렇게 달려오는 씬이 gif 짤빵 만드는거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감상하느라 바빠서 안함. 그냥 이걸로 만족해야지..
달달함이 끝나는 시기가 다가온다
누군가 왕야중에 반란일으켜서 번왕으로서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류면당에게 이혼장을 남겨두고 출병을하게된다.
류면당은 가슴뜨거운 여자라 의리로 (열받은거 같음)
전쟁터로 따라가게되는데...
류면당이 점점진지해지는 씬이 많아질수록
환한 미소가 나오는씬이 줄어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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