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으로 나와서인가? 화장이랑 치장이 수수해서인가
초장에는 이쁘게 나옴.
11화까지 보다가 보니 웃을때 먼가 어색하던데
그냥 무표정하게 가야하겠드라..
연기경력 25년이상인데 조연만 했다는건 ㅠㅠ
11화부터 재미있어진다는 이야기는 (14화가 완결임)
적국에 포로로 잡혀있을당시의 설정이 나와서인데
적국의 수장에게 강간당하고, 임신해서 그애기를 자기손으로 유산시킴..
그후에 남주의 사랑의 표현도 강해지고 묘한 삼각관계 신경전도 볼만했다.
결국 나란새끼는 이런 막장전개가 입맛에 맞는거같네;;;
이정도 설정이면 인지도 있는애들은 대본받고나서
할지말지 고민할거같은데....
기존의 여장군물중에 완벽한 사고관념을 가진 여장군인듯.. 사실 이게 맞...겠지??? ㄷㄷ;;
이렇게 스샷뜨고나니
어떻게보면 명대사구나..
예전엔 남사부를 짝사랑하는 여제자설정으로 나온 드라마 많은거 같은데
이젠 이런설정으로 안나오나 모르겟다.
여장군 스토리 너무 나와서 그저그렇네...
그냥 범인수선전같이 남주하나 놓고 장군놀이 하든, 방탕하게 나오든
여자주연급들 눈물 찔질 싸는거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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