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달려가는씬
달려나오는씬 맞는거 같은데...
감상이 즐거워서 안했나봄.. 나중에 중태기 오면 또봐야지..
여기는 기억을 되찾아서 자신이 회양왕과 싸우던 육문의 수장의 신분인걸깨닫고
현타와서 싸해지던 표정임
신선해서 찍어놓은듯..
비수씬
머리말리고 찍지....
떠나려는 면당이 더슬프노 ㅠㅠ
비수라고 적었는데 가슴에 박힌 비수를
피까지 닦아서 다시 꼿아주는 스윗함... 그래서 슬퍼보이나?
이별했지만 너무 스윗해서 꼿고있는 비녀..
두번째 달려가는씬
달려나오는씬 맞는거 같은데...
감상이 즐거워서 안했나봄.. 나중에 중태기 오면 또봐야지..
여기는 기억을 되찾아서 자신이 회양왕과 싸우던 육문의 수장의 신분인걸깨닫고
현타와서 싸해지던 표정임
신선해서 찍어놓은듯..
비수씬
머리말리고 찍지....
떠나려는 면당이 더슬프노 ㅠㅠ
비수라고 적었는데 가슴에 박힌 비수를
피까지 닦아서 다시 꼿아주는 스윗함... 그래서 슬퍼보이나?
이별했지만 너무 스윗해서 꼿고있는 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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