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조려영) 의 오른팔 위저우가 폐암말기로 황천길 건너기전인데
지인인 담당의사에게 '성공에 집착해 가장가까운사람에게도 소홀했다' 말하며 자책하는 장면임.
연기 열연하며 표정연기에 심취해 미모신경쓰지 않는 배우들에게 마음속 가산점 드렸는데
눈물흘리다 콧물 흘리는 기술점수 가산해줘야겠네..
하.. 저귀한걸...
반하(조려영) 의 오른팔 위저우가 폐암말기로 황천길 건너기전인데
지인인 담당의사에게 '성공에 집착해 가장가까운사람에게도 소홀했다' 말하며 자책하는 장면임.
연기 열연하며 표정연기에 심취해 미모신경쓰지 않는 배우들에게 마음속 가산점 드렸는데
눈물흘리다 콧물 흘리는 기술점수 가산해줘야겠네..
하.. 저귀한걸...
생각해보니 이렇게 흘리진않고 인중에 콧물자국냈던애들이 백록이나 양쯔는 있던거같은데.. 조로사도 봣나..
드러워 우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