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느낌이다가.. 사람 많이 나와서 산으로가는 드라마들 느낌이 살살 나네
주인공들 아직 튜토리얼 지역에 있어서 아직 안나와도될 챕터3,4 내용이 좀길게나오는거같음..
1화부터 9화까지 보면서 초반엔 괜찮더만
뒤에가니 '아 주조연내용도아닌데 이렇게 길게볼내용은 아니지않나??'
하면서 어느순간부터 스킵함
과거시험의 단계
약혼자 공부머리 ㅅㅌㅊ 였노??
장릉혁 남주역 잘맞는듯
와.. 필모 이렇게는 처음보는데 거의 주연만했노?? 백록이랑 비슷하네
얘작품도 창란결, 운지우, 영안여몽, 도화년, 앵도호박, 축옥 이정도면 많이 본것같은데
미친놈연기부터 달달함까지 다소화하니
전희미 연기로 부족한 부분 잘받아줄수있는거같음..
허개랑 나온 자야귀도 탈주한거라 뭐라하긴그런데
축옥을 허개랑 찍었다면 좆됐을듯..
사실 여기선 머리를 어깨쪽으로 기울이는 부분이 포인트였음..
내가 얼굴은 그렇게 많이 안밝히는편인데 이뻐보임 ㅎㅎ
데릴사위의 목적
장릉혁 모친 씹미인으로 나오네.. 찾아보고 싶게..
장공주 분량 왜 이리 많니? 눈에 들어오는 케도 아님
그래서 10화넘어가니 좆같더라
ㄴ이쪽이 쓸데없는 에피로 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함 드라마와 다르게 겉돌기 시작하더라고 13회 제공자와 언정이의 심리 싸움 재미나던데 그 쪽에만 치중하던가 갑자기 분산되고 늘어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