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만 보기 위해서 주인공위주로 봤는데
마지막까지 깔끔했다.
여주도 감정넣을때는 노력하는자세 좋았고 괜찮음.
주요 스토리는 집어치우고, 이제 방영할 당전에서 운귀희사로 이어질 연결고리를 보자
(이거봐도 당전보는데 지장없음)
과거로 타임슬립했다가. 현재로 돌아온 윤씨.
윤씨: '반품당했나보네.. 다시돌아가쟈' (비녀꼿는중인데 1편에서도 기관작동시켜서 타임슬립한거임)
윤씨: '과거로 따잇!!'
윤씨: '엉? 이번엔 뒤로 들어 가는겨??'
(던전에 입장)
윤씨: '아따 마이보던거같은디'
(윤씨가 타임슬립해서 발명했던 작품들이다)
요가 화이어!
윤씨: '오잉 내무덤이네??' (기상천외한 발명, 국가안정에 기여해서 후작까지 진급함[그래서 '후'자가 붙음])
[윤씨가 아니고 운씨라 읽어주길...;;;;;;;]
'끼리릭...'
- 들어올땐 수동이고 문잠기는건 자동랑게
이렇게 운귀희사에선 자신의 무덤에서 눈뜨는걸로 시작하는듯함....
이 남자배우 피지컬 좋고 연기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