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사마의가 너무 인상적이라 검색해봤더니 사마의 드라마 있어서
보고 있는데.. 드라마가 너무 감성적이고 아줌마들이 많이 보니까 그거 의식해서인지
여자들이 너무 나대고 뭔 시대 감안하면 말도안되는;
그냥 좀 담백하게 빠르게 가는게 좋겠구만 좋같이 만들어서 하차할까 말까 너무 고민이다
삼국지에서 사마의가 너무 인상적이라 검색해봤더니 사마의 드라마 있어서
보고 있는데.. 드라마가 너무 감성적이고 아줌마들이 많이 보니까 그거 의식해서인지
여자들이 너무 나대고 뭔 시대 감안하면 말도안되는;
그냥 좀 담백하게 빠르게 가는게 좋겠구만 좋같이 만들어서 하차할까 말까 너무 고민이다
근데 대군사 사마의 말하는거면 요즘 역사물 사극으로 그만한 것도 드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