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시대에 살다가, 과거로 떨어진 저우예.(샤샤오란)
보통 과거로 회귀해도 본인과거로 떨어지거나,
조상격으로 회귀하던데
이드라마에선 아예 다른인물이네.. (아무 관계없는인물이됨)
미래로 돌아가려고 몇가지 시도는 하는데... 안됨
생판남이지만 회귀한 인물의 엄마인 류펀이
어리숙하고 띨띨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고있다는걸 느끼며 1983년에 정붙이는거 같음....
감상에 불편함은 없는데 굳이 올릴내용도없음... 그냥 드라마때깔구경용
동내왈패에게 희롱당하다가. 배달일하는 외지 청년이 도와줌..
저우예작품은 위유암향롄가 그거 보고 싶은데 안풀리려나??
얘껀 저번에 장군물도 시도해보다가
그냥 콩닥콩닥 로맨스길래 탈주해버렸는데
이번에는 볼만한 작품이길....
연기는 타고나는건가.... 못하는애는 몇편을 찍어도 발연기고,
잘하는애는 첫작부터 보기 편하더라...
타고난애는 작품데뷔전부터 개인적인 노력을 많이 했겠지
성형전 조로사, 백록 초기작만봐도 (나무위키 필모상 초창기에 찍은작품)
작품자체가 별로라 흥행안한것도 있지만, 얘들은 처음부터 발연기가 아니었음
후천적으로 나아지는 사례도 있는거 같은데
대표적인 목각연기 양미인거같음..
생만물에서 관앞에 (엄마 죽은그땐가) 나온씬에 일부빼곤
연기 좋았던거로 기억함... (물론 이작품뒤론또 모르지 ㅋㅋㅋㅋ)
이야기가 딴데로 샛는데
저우예는 좀 애매한 포지션인게, 발연기는 아닌거같은데
다보고 나서 만족감이 없음..
이런류는 양미같이 욕먹어서 각성하는게 아니고
노력하다보면 나아지는 케이스로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 (딴데로 샌거 수습하려고, 걍개소리만 쓰는거임ㅋㅋㅋㅋㅋ)
저우예 연기가 안늘었꾸나..
연기고 뭐고 분장을 저리해놔도 저우예는 이쁘네. 양쯔는 저런 스탈로 분장하니 그냥 동네 아줌마 되던데
이거 어디서 볼수있음?
https://www.iq.com/album/dream-of-golden-years-2026-9sqx09fyhx?lang=en_us 아이치이
@중갤러3(115.94) 셰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