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검색도 안했는데 영안여몽 자꾸 추천 영상에 떠서 짬시간에 재시청하고있는데
도화년도 숏츠떠서 한번봄..
유튜버가 줄거리 소개하는거도 보긴 봤는데, 완주한 드라마이지만
드라마를 달고 살다보니 새롭드라....
영안여몽은 여주만회귀, 도화년은 주연둘다회귀.
(최근 성하체통은 3명이 회귀인데 회귀물이 엄청많네)
본지 오래되서 뭔지 모르겠는데 뽀뽀한거임?
릉혁이가 가슴이라도 만진겨??
어쨋건 뭔가하긴한모양..
축옥이든 영안여몽이든 도화년이든 말로안하고
행동으로 응징하는 릉혁군...
이제 애기냄새 맞기들어가누...
가스라이팅의
숏츠 몇분안되는데서 32장이나 나오노 ㄷㄷ
장릉혁 주연 3작품, 영안여몽 축옥 도화년에서 조금맥한테만 제일 스윗함...
(강제키스전 안아감기위해 자세준비중)
항상 여주는 준비안됬는데 덥치는 야수남. 영안여몽은 컨셉자체가 지랄견 컨셉...
사실 글쓰려니 몇자안나올거같음 ㅋㅋㅋㅋ
도화년을 한동안 잊었던 이유가..
앵도호박
같은 주연을 써서 한껏기대하고봤더니
안그래도 어린애를 유아로 만들어버림 ㅋㅋㅋㅋ
여기서 더나가면 애기공갈도 물릴듯..
어리게꾸며넣으니 교복같은거 입고있으면 진짜 애같긴하던데...
도화년도 조금맥에대한 배우개요도 모르고 그냥 본거라. (장릉혁보고 들어간거임..)
장공주덴샤(조금맥) 헤메코가 너무 캐릭터에 잘맞아서 나이찾아볼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젊은 나이었을줄이야..
앵도호박보고 뇌절상태까지 갔었는데(드라마 스토리도 좆같음)
그거보고 정떨어져서 도화년잠시 잊고있었는듯..
도화년 잼있어 영안여몽보고 버린눈 여기서 헹굼
도화년도 셋이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