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드라마
과거시점의 다른사람으로 회귀해서
현생에 지식으로 꿀빠는 먼치킨 드라마로 생각하고 보고 있는데
극중에 발암적인 요소로 빠질수있는 요소가 있었음
도매 옷장사할때 인신매매나, 친구에서 나올수있는 발암씬 등드...
드라마 보면서... ' 아 씨발 발암씬 시작되려나??' 했는데
없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편하게 보는중.. 미래의 지식으로 꿀빠는부분이나, 회귀전 샤오란(저우에)가 당하던 부조리 해결하는 부분을
소개해볼까하다가 그건 님이 보셈 ㅋㅋㅋ
가족애
전 게시물에도 설명했지만
내성적이고 자기주관없는 엄마 류펀에게 전생에서 없어서 못누린 엄마와의 유대관계를 착실히 쌓는 부분이있던데
윗사진의 저우에의 눈빛과 씬에 삽입된 ost의 느낌이 좋아서 올림..
전생에는 외로웠지만 1983년도엔
외삼촌가족, 열혈이 대쉬하는 잘생긴 총각등 주위를 시끌벅적하게 채워주는데
드라마 시작전 짧은씬으로 전생이었던 미래의 외로움을 많이 보여줘서
지금의 주목받고, 서로 아끼는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모습들이 괜찮게 보임..
갓생: 아이치이에서 조선족들이 초월번역도해주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흐뭇하게 보는수준이라
따로 스샷안뜨려다보니 갓...ㅋㅋㅋㅋㅋ
갓생?? ㅋㅋㅋ
내용없음
걍 귀여워보여 올림.. 옷장사하기시작한때인모양..
옷장사 시작: 노점상
처음에는 오리알 주워서 팔아 모은돈으로
마진이 좋은 옷장사로 전업,
지금 파는곳은 시내지만. 이물건을 사기위해 대도시에서 사옴..
주변인물 더넣으려고 하다가 만거 같은데
드라마에 쓸대없이 안넣어서 다행. ㅎ
제목없음
(주위에서 도움주던 도시청년에게 교제를 허락하는 중)
미래계획을 위해서 돈벌고, 공부해서 학교가고, 음해하고 괴롭혔던 인간들 참교육하면서
나름바쁘게 흘러감.
나오는씬들이 크게 감정연기도 없어서, 배우 저우예 에게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했던 감정폭씬이 없으니
편하게 볼수있는거같음.. (사실 저우에꺼 호심만 반정도보고, 장군물로나온건 탈주해서 하나도 완주한거없음 ㅋㅋㅋㅋㅋㅋ)
콩드??
(대학통지서 받는장면)
이부분은 대학에 합격해서 통지서 받는장면인데
드라마 초반에 비하면, 입는 옷이 확연하게 바뀐것임.
생만물 같이 99프로 장면에서처럼 누더기만 입고 농촌팔이안함.
드라마 오프닝에보면 장사나 인생성공에 힘을 실는거 같은데... 시작은 1983이지만 도시물인듯??
줄거리를 확인할까도 싶은데.. 그딴거 안보고 보는게 더재미있음... (이게 총몇화인지는 확인하고 싶네)
음... 저우예는 안이뻐지고 엄마만 이뻐짐 ㅋㅋㅋㅋ
36부작ㅇㅇ 고구마 없어서 좋음
생각보다기네.. 24화정도 예상했는데...
@육문석 것도 썰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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