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에서 월린기기가 생명줄인 사람은 누구인가 투표했는데 ㅋㅋ


1. 궈징밍

2. 전가서

3. 쥐징이

4. 증순희

5. 진도령(천두링)


전에는 쥐징이가 2번이었는데 전가서가 치고 올라왔네 ㅋㅋ


3.4.5는 대기작이 꽤 많은 배우들이라

대기작 중에 어떤 작품을 기대하냐고 설문했는데


쥐징이는  미방영작 중에서는 월린기기를 가장 기대하고

증순희는 2번위(?)인 구문을 가장 기대( 구문이 진위정이랑 평번인 줄 알았는데 2번위라고 하네.)

천두링(진도령)은 "오늘도 인형이 되진 않았어(인형게임)"을 가장 기대한다고 하네


이 정도면 월린기기가 누구한테 가장 중요한지 뭐 답이 나왔네 ㅋㅋ


참 하두 우리나라 블로그랑 유투브에서

쥐징이랑 증순희만 주연인듯 해놔서 덧붙히는데

진도령 전가서 쥐징이 증순희 

네 사람 평번이야 

(평번: 동일한 크레딧 순위)

그리고 러브라인은 청두링× 증순희, 전가서×쥐징이임

심지어 블로그 등에서 러브라인까지 왜곡해서 증순희 × 쥐징이라고 왜곡해서 홍보하고 있대??? 왜 저러는 걸까?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중드 소식 전달하는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사람 보기가 왜 이리 힘드노??? 


네 사람이 다 인기가 많으니까 예약자수도 200만이고 엄청 잘 나가네

그에 비하면 교초는 예약자수 겨우 50만인데 이게 천두링 하나 보고 예약하니까 그래. 남주 팬덤이 진짜 한줌이라 도움이 안 됨. 귀녀 때도 예약자 수 50만으로 남주 팬덤 한 줌이라 진도령이 하드캐리한건데. 진도령이 남주복이 없음. 겨우 한줌단 상대역 가지고 드라마 찍어야 하니. 송조아나 전희미는 팬덤 막강한 남자 배우들하고 같이 찍으니 축옥만해도 예약자수가 두 배였잖앙. 송조아는 류우녕 팬덤 덕을 톡톡히 봤고. 

진짜 장릉혁처럼 인기많은 배우랑 평번하면 남주 팬들 숫자라도 어마어마하지. 교초는 겨우 주익연 한줌단 끌고 와서 평번해 놓고 좀 얌전히나 있을 것이지. 관선 전부터 진도령 끌어내리면서 평번 요구하더니, 여주 드라마 다 망했다, (망하긴? 주연작 다 평타 이상인데?), 이모 어쩌고 하면서, 아주 팬덤 숫자도 한줌이면서 극성은 또 얼마나 극성이고 난리인지 드라마 홍보에 도움이 전혀 안 됨.  당연히 진도령이 인기 많으니까 대여주라 해야 사람들이 더 볼테고 공식 관선 내용봐도 대여주고 AI나 공식 자료에서도 교초 대여주라고 하는데 말이지. 남주 팬들이 남주 드라마 싹 다 망한 거 보면 인기도 없는데 자꾸 교초 줄거리 다 바꿔서 홍보하고 거짓으로 둘다 강하다느니 아니면 대남주인양 홍보하고 돌아다녀서 교초 인기 끄는데 도움이 안 됨. 교초 화제성이 97%가 천두링인데 사람들이 누구를 드라마에서 보고 싶어하는지 증명이 됐는데도 자꾸 왜곡하고 돌아다님. 

 지 오빠 주연 드라마 싹다 그렇게 망하고도 잘난 줄 아는데 진짜 어이없다. 무슨 자신감일까? 장달비 다음으로 이번에도 2번위 했으면서 요즘 정말 핫한 진도령이 평번해줬으면 고마운 줄을 모르고 진짜...... 진도령 덕에 교초가 그나마 주익연 주연작 중에 유일한 히트작이 될 가능성이라도 있는 거지.  진도령이 주익연 드라마 3개 다 운포장도 다 해주고 홍보해줬는데도 고마운 걸 모름 ㅋㅋ

인형게임 진정가 팬들은 안 그러던데 교초 남주 팬들은 진짜 머리가 이상한가 싶음. 


하지만 한줌단 팬덤의 남자 배우 데리고도 대박 나면 진짜로 여주가 하드캐리한 거고 대여주 자격이 있지.  그러니 안회시 이후에 진도령이 급상승한 거고. 최근 진도령은 여배우들은 하기 힘들다는 자동차 대언인까지 하는데, 카더라지만 자동차 업계 세군데에서 진도령 대언인하고 싶어서 경쟁까지 했대 ㅎㅎ 참고로 진도령 2023년에 이어 올해도 리그 오브 레전드 앰버서더야 ㅋㅋ 2023년에는 홍보대사였는데 올해는 대언인으로 업글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