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했던말 취소할래 我刚说的话 (wǒ gāng shuō de huà) 이건가 화짜가 콧소리로 나오는데 매력적임..
400년 넘게산 영주면서 젊은꾸냥 같은 말투가 나오길래 의외네 했는데
환겁을치루며 나오는 이런소리도 뭐.. 설득력있음 ㅋㅋ
(눈물떨어지는중...)
미궁이 만들어낸 환상속에서조차 절대자의 외로움을 느끼는 하사모.
환상밖에 미궁속인데, 환상속의 하사모의 마지막 복장소매가
심촉을 씌워주고 사라짐..
등나무 아래에서 겪은 환겁의 내용들을 보며, 이부분이 각색(필명진비우가 없던부분이 들어간거라함)된
부분이라하던데 연출도 연출이고 내용도 애뜻해서 보기 좋았던 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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