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UAM(도심항공) 이것도  지방에서 대구가 최초로 추진했던거였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UAM 특화도시 조성 등 대구 미래모빌리티 산업 청사진 나와

금호강 하중도와 강정고령보 구간 UAM 실증, 시범운행 노선 낙점
서대구역일대, 시범운행 지구 추가 지정
서대구~국가산단에 자율주행 셔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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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UAM(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통합신공항 개항 목표시점인 2030년을 UAM 상용화 서비스의 원년으로 정하고 '실증-시범도시-상용화'로 이어지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금호강 하중도와 강정고령보를 잇는 구간을 UAM 실증 및 시범운행 노선으로 우선 검토한다.


'메이드 인 대구' 자율주행전기차 시대도 연다.


올해부터 '대구 미래차전환 종합지원센터'를 구축, 대학·연구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차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인 a2z와 평화발레오, 이래AMS, SL 등이 협업해 제작하는 다목적용 전기자율차는 올 연말 개발된다.

오는 2023년엔 테스트카(무인셔틀 5, 배송차량 5) 10대를 제작하고, 2027년 본격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스트카가 출시되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내에서 활용한다. 서대구역 일대를 시범운행지구로 추가 지정해 서대구역~국가산단까지 자율주행 셔틀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