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금융사가 많았는데

2000년대부터는 금융사들이 어려워지면서 그 자리를 IT기업들이 채우고 ‘테헤란 밸리’라는 별명도 생김

그런데 너무 비싸지는 임대료로 고생하던 시기, 인근에 생긴 판교신도시로 인해 2010년대에 IT기업이 대거 빠졌고

현대에는 자산운용, 벤처캐피털, 사모펀드 기업이 테헤란로를 채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