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도시적 바탕을 만든것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 재임시절에 사대강에 10년동안에

거대한 댐을 11개를 만들어서야 그래서 사시사철 수도권 사람들이

물을 맘놓고 펑펑 쓰면서 살게된거야 거대한 산업용수 수요도 넉넉하게

댈수있는거고 탁월한 지도자였던 박정희다 ,그다음은 26억톤 용량의

평화의 댐을 만든 전두환이고 그다음은 사대강 보를 만든 이명박의 공로도 크다

사대강보가 완성된 2011년이후로는 사대강유역에선 홍수피해가 없어졌다

그런데 문재인이가 정권을 잡은후론 녹조니 뭐니 하면서 사대강보를 해체나 한다하고

그지역 주민들이 적극막아서 보가 해체가 안됬지 하여간에 문재인 일당은

조선족과 중국인들 중국 북한을 위하는것 외엔 재임중에 한짓이없다 잘돌아가는 한국원자력

발전막아서 한전을 적자기업을 만들고 러시아에서 가스나 들여오게 하려고

별짓을 다하고 그랬으면 현재 러시아 푸틴에게 꼼짝못한 상황됬을것인데 안되서 다행이다

이번 태풍에도 그런대로 잘넘어간건 박정희의 공로가 크다 이명박의 사대강보도

문재인은 한것이 없어 북한 탱크 서울로 쉽게 밀고들어오라고 전차방호시설이나 철거한일 외론

아 그러고 또 조선족들 부동산투기로 큰재산들 만들어줬지 조선족의 훌륭한 대통령이었다

북한 김여정이에게 26억짜리 고가 보석을 한국인들 세금으로 사서 선물한 충성스런 북의 종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