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마루

부산도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 뿐

결국 남는 건 수도권

부산이 갈 길은 일제~산업화 시기에 경주 상주 안동 남원이 걸었던 그 길임.

항만이랑 야스관광으로 양대축 거리기에는 좀 그렇지

꼬리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