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와 해운대가 한국 관광지 평가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자연 경관과 힐링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야놀자리서치는 최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세미나를 열고 여행자 감성 평가를 활용한

‘한국 관광지500’을 발표했다. 부산 광안리(1위), 해운대(2위), 롯데월드(서울, 3위),

에버랜드(경기 용인, 4위), 경복궁(서울, 5위)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