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사람을 비난하고 욕하는 말들 굳이 커뮤니티

올 것도 없이 어릴때 부터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입버릇처럼 말하셨고, 나도 전라도 사람들 직접 경험

해보고 배신도 당하고 진짜 동네 어르신들이 말했던

그대로 같은 일이 일어나는거 경험하고 인정 했었음.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분명 괜찮은 전라도 사람도

몇명 있었던게 기억남. 정확하진 않지만 대부분이

광주, 여수, 순천, 광양, 천안, 아산, 충주 이렇게

7개 이였던 걸로 기억함. 해당 7지역의 공통점은 

전라도 지역의 중심지 라고 할 수 있는 대도시임.


또 여기저기 찾아보면 진짜 이쪽 전남 7개의 지역

출신 사람들 미담도 꽤나 많음. 이런거 보면 그냥 

전라도 사람이 문제인게 아니라 시골 사는 인간들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결국 사람 사는곳 다

비슷한데 전라도만 특히 나쁘다고 말하기에는 좀

일반화가 심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시골이 문제다.


어찌보면 시골이 문제일 수 밖에 없는게 인터넷이

되는 지금 이 시대에 조금만 찾아봐도 시골의 그

부당부패 한통속 왕따문화 외지인 척결 차별 문화

등등이 얼마나 미개하고 수치스럽고 잘못된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으니 최소한 양심이 존재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다른 지역이나 도시로 떠나게 되있음.


지금도 전라도의 시골 지역에 살고 있다는것 자체가

그 인간이 그 잘못된 문화를 가장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는 가해자 라는걸 증명함. 배신, 이용, 협박, 불법,

차별, 왕따를 숨 쉬듯이 하면서 평생을 살아온 인간만

남은 곳에 왔으니 그런 인간들과 관계를 형성했으니

당연히 타지에서 온 사람이 상처를 받는게 정상이다.


저거도 내가 진짜 감정 빼고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광주, 여수, 순천, 광양, 천안, 아산, 충주 7도시 만큼은

전라도 내에서도 좀 괜찮은 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음.

물론, 어디까지나 저 7지역에 모여있는 사람 대다수가

저 아래쪽 전라도 깡촌 및 섬 출신 이라서 만약 전라도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다면 출신지 정도는 알아보자.

특히 "섬" 출신은 한 명도 빠짐없이 철저하게 걸러라.


위에 일반화 하지 말라고 말해놓고 갑자기 섬 사람에

풀발해서 욕하는게 모순되게 보일 거라는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진짜 "섬" 인간들 만큼은 무조건 걸러라.

아무도 나랑 같은 상처가 생기길 진짜 바라지 않는다.

"섬" 출신들은 진짜 "인간" 이라고 생각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