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계획이나, 한국화교로서 바라는 점은.
국 “바라는 것 없다.
대만에서도 우리를 인정하지 않는데, 한국이 인정해달라고 하는 건 욕심이다.
그래도 지금은 양호한 편이다. 화교들은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투표권은 있다. 대통령 선거 투표권만 없다. 옛날엔 그런 것도 없었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9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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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화교들도 이 분의 말씀을 깊이 새겨듣고, 한국에 불만 갖지 말고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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