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표 보면 찢재명 전라도 정권과 민좆당에서

대놓고 전라도는 특혜를 주고 TK는 차별을 함


밑에 대구지역 언론 기사에도 나오지만

애초에 찢 정권에서는 전라도 퍼주기법으로

광주 전남 통합 특별법을 추진함

거기에 지방 선거를 앞두고 대전 충남과

부울경도 통합법을 해줄 계획이었음

하지만 원래 해줄 생각이 전혀 없었던 TK가 

눈치도 없이 저기에 곱사리 끼려고 하니 좆같았겠지

그래서 국짐당 출신이 단체장인 충남과 대전이

통합에 반대가 심하니  덩달아 TK까지 묶어서 

터무니 없는 이유를 들이대며 같이 통합법을 보류시킨 거지


전라도 카르텔이 지배하는

좆중동 같은 쓰레기 언론에서는 

대전 충남 무산만 언급하며 

TK는 취급도 안 함

그나마 기사 몇 줄 나오는 것도 

TK 의원이 분열돼서 그렇다며 민좆당 얘기를 대변함


민좆당은 개대중 뇌물현 문재앙 정권까지

일관되게 국비와 국책사업 전라도 몰빵에

TK는 차별과 핍박을 하며 고립시킴


그렇다고 국짐당이 TK를 챙겨주지도 않음

국짐당이 집권하면  부울경 충청 전라도만 챙겨주고

TK는 항상 패싱을 해대고 온갖 지역비하를 일삼음


74ea807ee48b6ef06bbc8fed12857c39aa448d64311e3cdc77cbd3f0b5d069a33b50650b0a301802b78889d2b74868bbcc2f392680cdaa73b7fb46c5


0ebcc032f0c03df44c8084e54487696d6e023b42754dd406aab5775cecdecf6c154cefa439e07ec5eb4c96720810c58b87d029


2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의 의도를 간파하지 못하고 사실상 정략적으로 이용만 당한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민주당이 그동안 행정통합에 대해 표면적으로 찬성했지만 막상 목표였던 충남·대전 통합이 지지부진하자 실제 협의 과정에서 시간만 끄는 등 애당초 대구경북 통합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민주당은 전남·광주와 충남·대전만 하고 싶었는데 대구경북이 갑자기 끼어든 것이다. 해주기 싫은데 안 해줄 수는 없는 게 본심일 것"이라며 "법사위에서는 신속하게 보류시키고 끝내버렸으니 안 해주고 싶은 심정을 확실하게 드러낸 것이다. 해주기 싫어 가지고 이러는 것이 아니냐고 몰아붙이니 발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법사위 소속인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25일 매일신문 유튜브에서 "국민의힘에서 대구경북 통합안을 반대하는 게 아니고 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한테 뜬금없이 요구했다"며 민주당의 사전 계획 가능성을 주장했다.

신 최고위원은 법사위에서 성추행 논란으로 그동안 발언을 아끼던 장 의원이 갑자기 발언권을 얻은 점을 지적했다. 장 의원이 '대구경북 통합안을 반대하니 빼 주십시오'라고 말한 것이 언론에 묘사가 안 됐지만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무산의 원인은 민주당이라는 주장이다.

국민의힘 내에서도 통합 무산이 민주당의 의도된 전략이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정부와 다수당인 민주당이 숫자로 밀어붙인 법안이 야당의 반대로 가로막힌 적이 있었느냐"며 "정부가 대구경북을 도와줄 의사가 없는데 우리가 특별법만 내고 나면 일사천리 될 것처럼 순진하게 믿은 게 잘못"이라고 주장했다.